종북빨갱이, 노빠, 문빠 한때는 안빠. 물처럼 담는 그릇에 따라 저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물론 제 뜻은 아니란게 참 우습네요. 저는 그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살고 싶은 수많은 국민 중 한사람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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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days ago
#시사만평 - 국제신문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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