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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자리 완전 훈남 네 살 애기가 내 손을 잡았다 같이 쎄쎄쎄 해줬는데 내 손톱이 너무 날카로워서 애기 손을 다치게 만들 뻔 했다 ㅠㅠ 흑 담엔 라운드나 오벌 쉐입으로 잡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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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days ago

지하철 옆자리 완전 훈남 네 살 애기가 내 손을 잡았다 같이 쎄쎄쎄 해줬는데 내 손톱이 너무 날카로워서 애기 손을 다치게 만들 뻔 했다 ㅠㅠ 흑 담엔 라운드나 오벌 쉐입으로 잡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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