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859 days ago
페퍼톤스. 서울공연 끝. 안녕, 안녕히.
이제 내 삶에서 공연이 조금 더 멀어질 예정.
그래서인가 더 먹먹했던 이번주.
그래도...다 괜찮을거예요. 아마도. :)
줄기차게 괜찮았던 멋진 두남자. 화이팅!
하늘사진, 짠한음악, 쿨한여행, 심장뛰는 공연, 툴툴대는 AB형. 공정한 모든 것. 철없는 공연쟁이, 어쩌다 직장인. 생활을 여행처럼, 여행을 생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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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days ago
페퍼톤스. 서울공연 끝. 안녕, 안녕히.
이제 내 삶에서 공연이 조금 더 멀어질 예정.
그래서인가 더 먹먹했던 이번주.
그래도...다 괜찮을거예요. 아마도. :)
줄기차게 괜찮았던 멋진 두남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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