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소통하지않는계정입니다**연락은 페북이나 메신저, 갠비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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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days ago
아까 옥수수밭 옆 오솔길을 따라 걷다 만난 어딘가로의 입구(?)... 날씨가 참 좋았는데 이 장소는 마치 동화속에서나 나올것 같은 분위기였다 조용하게 바람소리만 들리는 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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