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는 어릴때 힘조절을 못해서 세게 깨물거나 얼떨결에 손톱을 세우는 일이 있었는데 아파하면 핥아주고 미안해했다. 지금은 적당한 강도로 깨물고 손장난칠때도 손톱은 세우지않는다. #haku #goda #luv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