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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days ago
누구나에게 달은 하나입니다.우리에겐 마음의 양심도 하나입니다.국가에겐 국민도 하나고요.지극한것을 지극히 여기는게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보는 시각이 아닐런지요.달은 해를 품지 않고 서로 같은 곳에 있지만 밤낮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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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days ago
누구나에게 달은 하나입니다.우리에겐 마음의 양심도 하나입니다.국가에겐 국민도 하나고요.지극한것을 지극히 여기는게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보는 시각이 아닐런지요.달은 해를 품지 않고 서로 같은 곳에 있지만 밤낮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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