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누나/우자매첫째

@sun4637

나이를 떠나서 난 지금 질풍노도의 시기다.

거울을 보았다. 내가 서있다. 날 보았다.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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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days ago

거울을 보았다. 내가 서있다. 날 보았다.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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