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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days ago
<포토에세이-봄이 오는 바다> 부산 해운대 해변입니다. 사계절 내내 치던 파도지만 따스한 봄바람의 온기를 느끼며 걸으니 더 상쾌한 파도소리네요. 코발트 빛은 더 푸르러 보이고 거기서 새로운 활력소를 얻네요. <김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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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봄이 오는 바다> 부산 해운대 해변입니다. 사계절 내내 치던 파도지만 따스한 봄바람의 온기를 느끼며 걸으니 더 상쾌한 파도소리네요. 코발트 빛은 더 푸르러 보이고 거기서 새로운 활력소를 얻네요. <김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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