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스코리아

@p3k2m

패스트푸드점에서 엿들은 수다가 작품의 일부분이 되었다. 여기서 나는 copyleft와 copyright가 떠올랐다. 어찌됐든 학창시절 다구리로 불구가 된 친구는 참 착해서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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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days ago

패스트푸드점에서 엿들은 수다가 작품의 일부분이 되었다. 여기서 나는 copyleft와 copyright가 떠올랐다. 어찌됐든 학창시절 다구리로 불구가 된 친구는 참 착해서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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