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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days ago
나에겐 영화 [건축학개론] 메인 OST였던 [기억의 습작]만큼이나 오래도록 아련하게 마음에 머물러 있는 노래 [바람이 분다]. 7월초 출간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잘해내겠다는 의지로 이 노래를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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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영화 [건축학개론] 메인 OST였던 [기억의 습작]만큼이나 오래도록 아련하게 마음에 머물러 있는 노래 [바람이 분다]. 7월초 출간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잘해내겠다는 의지로 이 노래를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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