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 Yeop Lee

@FogRainSnowSun

소프트웨어 개발 일을 하고 있으며 두 아이의 아빠이고 번듯하게는 못 살아도 반듯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시골집 근처 저수지 풍경입니다. 녹색으로 물든 저수지. 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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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days ago

시골집 근처 저수지 풍경입니다. 녹색으로 물든 저수지. 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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