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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days ago
<아버지> 이순재 선생님 막공, 어느 세일즈맨의 죽음..예상한 그대로인데도 참 먹먹하고 아프고 힘겹다. 사천오백원 인생..그 끝엔 뭐가 있을까.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다. 끝나고 이순재쌤 로비서 일일이 사진찍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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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days ago
<아버지> 이순재 선생님 막공, 어느 세일즈맨의 죽음..예상한 그대로인데도 참 먹먹하고 아프고 힘겹다. 사천오백원 인생..그 끝엔 뭐가 있을까.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다. 끝나고 이순재쌤 로비서 일일이 사진찍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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