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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days ago
찰롱 고양이. 말 대답 꼭 하고 부르면 온다. 쓱쓱 비벼준다. 푸켓 고양이 다들 그렇게 넉넉한 성격들.
옥황상제님과 30년째 친자확인 소송중,운전빼고 다 잘해,강신옥 여사님 용돈 좀 올려주세요 !!,내가 가지 않은 곳이 있다면 그곳은 가볼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미녀님&지적유희생명체 환영,지난 30년간 나오지 않는 시나리오,일본친구는 많은데 일본어는 못해,다까체&무시깽&메롱,신기한한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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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days ago
찰롱 고양이. 말 대답 꼭 하고 부르면 온다. 쓱쓱 비벼준다. 푸켓 고양이 다들 그렇게 넉넉한 성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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