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럽게 바라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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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days ago
아오!!! 됴 뭔가 이렇게 생겼는데 몰라 모르겠다.중요한건 내가 만 일년만에 타블펜을 들었단거지. 몰라이제 절망의 시작 구렁텅이의 시작 멈출수 없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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