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평범한 오덕.... 내 나이의 절반 이상을 오덕의 길을 걸어 왔으니 이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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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days ago
그것이 이런 허접한 소고기 덮밥(ㅋ)으로 변신해 단 한 끼로 소진되고 있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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