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남자의 아내이자 직장맘^^ 우리 아이가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평한 기회를 누리며 살아가길 바라면서 아이와 함께 커가는 중♥ 좋아하는 글귀,, 인격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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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days ago
여름날씨 같았던 어제, 집앞에서 봄을 만끽하는구나~ 할머니 작품♥ 547일 #육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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