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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days ago
어이 주인새캬 당장에 니가 처먹은 배 포장지를 내 머리에서 벗겨내지 못해?
당신이무엇을보든듣든맡든느끼든생각하든궁금하지만알고싶지않고당신이가진잣대로나를재단하고판단해도상관은없지만그모든일들이당신의머릿속에서만행해지길바라며당신이재단한그영향이나에겐미치질않길소원합니다적어도어느한곳에서는방해받지않고살수있어야하지않겠어요고마워요그럼가던길그대로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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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days ago
어이 주인새캬 당장에 니가 처먹은 배 포장지를 내 머리에서 벗겨내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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