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빛이 우연히 나를 통과하고 간 후 나는 잠시 뒤돌아보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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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days ago
만날 봐도 좋아서 베란다에 앉아 보면서 마실까 하다가 밤마실 나왔다. 야경 + fake traveler + 시원한 캔맥. 딱 하나만 마시고 들어가야징.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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