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유

@YOHEHO

너와 나 사이의 공기를 두들여, 우리라는 물길이 트일때까지 , 시같은 그림을 그리고싶은 사람. 찬찬히 오래 사귀어가기

기껏 나왔더니 펜 고르느라 아웃오브안중.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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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days ago

기껏 나왔더니 펜 고르느라 아웃오브안중.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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