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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days ago
요즘 모비딕으로 인해 가득찬 연강홀 객석을 보며.. 얼마만인가.. 아마도 내가 제작감독으로 참여했던 2004년 겨울 남경주-이정화-정성화-오나라의 아이러브유 초연 이후 처음이라고 감히 생각중!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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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비딕으로 인해 가득찬 연강홀 객석을 보며.. 얼마만인가.. 아마도 내가 제작감독으로 참여했던 2004년 겨울 남경주-이정화-정성화-오나라의 아이러브유 초연 이후 처음이라고 감히 생각중!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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