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_나쁜 피,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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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days ago
식물을 키우면서 이런 걸 목도할때마다, 생에 관해 생각하게 된다. 약할수록 질기고 끈질기게. 내가 배워야 할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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