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943 days ago
나는 성급했고、
내 마음대로
안되는것들에 대해
원망했으며、
반성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그자리였다。
<><><><><><><><><><>
음악을 들으며
봄비와 꽃비를 맞은 오늘。
15
943 days ago
나는 성급했고、
내 마음대로
안되는것들에 대해
원망했으며、
반성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언제나
그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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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며
봄비와 꽃비를 맞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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