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quisse

@esquisse_

단지, 정체 모를 불특정 다수에게까지 굳이 '나'를 드러내야 할 필요성을 못느낄 뿐.

나의 수양벚나무 촬영 포인트중 하나. 2009년쯤엔 가지가 거의 지나가는 차량들 천장에 닿을만치 축축 늘어졌던게 끝내주게 이뻤는데, 2010쯤 가지치기 하고 나선 마이 안습;ㅁ; 언제 또 그만치 자라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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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days ago

나의 수양벚나무 촬영 포인트중 하나. 2009년쯤엔 가지가 거의 지나가는 차량들 천장에 닿을만치 축축 늘어졌던게 끝내주게 이뻤는데, 2010쯤 가지치기 하고 나선 마이 안습;ㅁ; 언제 또 그만치 자라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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