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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days ago
산책하다가 고양이님을 영접함. 날씨도 구지고 바람도 겁나게 불어서 그냥 집우로 갈꺼 고뇌하고있던걸 말끔하게 씻어주셔부렷..! 조금씩 찍으면서 다가갔는데 안도망가더니 좀 더 가까이 가니까 휙 가버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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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가 고양이님을 영접함. 날씨도 구지고 바람도 겁나게 불어서 그냥 집우로 갈꺼 고뇌하고있던걸 말끔하게 씻어주셔부렷..! 조금씩 찍으면서 다가갔는데 안도망가더니 좀 더 가까이 가니까 휙 가버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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