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젊고 할일은 많다 ᆢ인생 50에 한숨소리 웬말인가? 누구든 내게오라 ᆢ 반백의 청춘을 원없이 보여주리니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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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days ago
오랜만에 옛동료 김태연대리와 인계동 바다예찬에서 간장게장과 새우장으로 점심을 먹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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