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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days ago
이곳에서의 마지막날...오늘도 날씨가 날 위로하듯이 아주 좋은!...난, 추워서 부들 부들 떨고 있는데... 친군 그런 내 앞에서 약올리듯이 아침 일찍부터 바다 바람까지 맞아가며 수영을 한!~뼈가 굳은 사람은 체질도 좋은 거 같은!!! 친군 통뼈고, 난 물렁뼈.몸에 지방을 온전히 다 제거했던 가장 말랐을때의 체중이 53kg이었으니! 난,33kg이었는뎅!~키만 컸지 허리가 없는 일자라고 아무리 불평해도 난, 그런 건강한 친구가 한없이 부럽!!!~>.< (건강한게 제일이지 그깐 라인이 밥먹여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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