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궁금해 하지마시라.그누구와 비교할수 없는 절대존재이며,그대와 한치도 틀리지않는 꼭같은 사람이다(진보,좌파 생활백수)나는 이미 죽음의 형식을 고민하는 나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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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days ago
부산역광장 에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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