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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days ago
성북천 따라 퇴근길 밤벚꽃놀이. 성북천엔 와이빠이도 된다.
자기만의방. 빛. 삼거리. match point. 영원속에. 미드나잇인파리. 멜랑콜리아. 인중을 긁적거리며. 문학. 미술사. 연극. 뮤지컬. 강박과 결핍, 착각의 겨울을 보내고 집착의 봄. 자줏빛 여름을 바랐으나 저질체력과 멘붕, 빡침의 여름 보냄. 사막의 계절 시작. 낙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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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천 따라 퇴근길 밤벚꽃놀이. 성북천엔 와이빠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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