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추억을 나는 이렇게 쓸고 있다/君との思い出を私はこんなに掃い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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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days ago
누군가가 요 아래를 허리를 굽히지 않고 지나갈 수 있겠느냐고 했다 해 보려다가 이마 윗부분을 꿍 하고 부딛혔다 다행이다 다행인데 눈물이 난다 이마가 아파서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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