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형 지우군

@R_Jiwoo

너의 추억을 나는 이렇게 쓸고 있다/君との思い出を私はこんなに掃いている

누군가가 요 아래를 허리를 굽히지 않고 지나갈 수 있겠느냐고 했다 해 보려다가 이마 윗부분을 꿍 하고 부딛혔다 다행이다 다행인데 눈물이 난다 이마가 아파서 그럴 것이다

Views 35

946 days ago

누군가가 요 아래를 허리를 굽히지 않고 지나갈 수 있겠느냐고 했다 해 보려다가 이마 윗부분을 꿍 하고 부딛혔다 다행이다 다행인데 눈물이 난다 이마가 아파서 그럴 것이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