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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days ago
일상에 그저 길들여져 사는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 비록 삶이 비루하긴 해도 또 그 만큼 성찰적인 삶을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 시작하여 배우는 중. (진)정한 (보)수를 지향함. 그러면 나는 진보인가? 보수인가? 이런 말장난 같은 현실이 우리의 슬픈 모습. 누군가 나를 빨갱이 혹은 좌파라 부른다면 (그 사람 스스로 자신의 무식을 보여주는 일이지만)... 그래, 나 빨갱인데, 뭐 잘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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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days ago
일상에 그저 길들여져 사는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 비록 삶이 비루하긴 해도 또 그 만큼 성찰적인 삶을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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