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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days ago
@kwangdongpharm 지난주엔 여의도 벚꽃 구경다녀왔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아빠의 목말타는 것을 무서워하던 민진양이 이젠 아빠의 어깨에서 제법 즐기네요. 뒷모습이 아름다운 부녀지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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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dongpharm 지난주엔 여의도 벚꽃 구경다녀왔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아빠의 목말타는 것을 무서워하던 민진양이 이젠 아빠의 어깨에서 제법 즐기네요. 뒷모습이 아름다운 부녀지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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