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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days ago
요즘은 폴앤폴리나보다 퍼블리크를 자주 가게 된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두 곳 다 애정하지만, 퍼블리크의 무화과 깡빠뉴에 특히 중독. 진료 마치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 덩어리 업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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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days ago
요즘은 폴앤폴리나보다 퍼블리크를 자주 가게 된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두 곳 다 애정하지만, 퍼블리크의 무화과 깡빠뉴에 특히 중독. 진료 마치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 덩어리 업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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