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평범한 오덕.... 내 나이의 절반 이상을 오덕의 길을 걸어 왔으니 이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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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days ago
활짝핀 벚꽃.. 지난 주에 용산 갔을 때도 봤지만 역시 도로에 있는 것보단 이런 한적한 곳에서 보는 게 더 이뻐 보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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