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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days ago
제 24회 여주도자기축제의 개막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도자기의 고장 여주는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주말에 시간을 내서 찾아 가겠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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