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진오

@hansem2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삶을살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활짝핀 벚꽃나무아래 난 서있었고
바람이 꽃잎을 눈처럼 날렸습니다.
그 느낌을 어떻게 말하여 하는지 적당한 말을 찿지못합니다.이 세상 그무엇도  마음이 느끼는것을 다 표현할수 있는것은
없는것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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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days ago

활짝핀 벚꽃나무아래 난 서있었고
바람이 꽃잎을 눈처럼 날렸습니다.
그 느낌을 어떻게 말하여 하는지 적당한 말을 찿지못합니다.이 세상 그무엇도 마음이 느끼는것을 다 표현할수 있는것은
없는것같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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