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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days ago
누더기농성장.... 추레한 모습으로 모여 앉으신 대여섯 분의 눈동자.... 사는 게 참 아프다.....
전북고속 농성장에 김밥과 음료를 사들고 위로차 들렸는데 차마 위로를 전하기가 미안해지는 건 왜인지....
바람이 되어 소멸을 꿈 꾸었으나 파도가 돼버린 하루들/그리고 그 하루 속에 만난 사람/현재 사랑에 빠졌음/야행성/산문집[밥상]/언젠간 고향별로 돌아가겠음/시 쓰는 동화쟁이/맨션은 지웁니다./ #연구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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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days ago
누더기농성장.... 추레한 모습으로 모여 앉으신 대여섯 분의 눈동자.... 사는 게 참 아프다.....
전북고속 농성장에 김밥과 음료를 사들고 위로차 들렸는데 차마 위로를 전하기가 미안해지는 건 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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