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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days ago
침도 못삼키겠네 목이 심하게 부어서ᆞ테니스는 신명나게 해놓고 식사도 함께 못했다 목을 좀 달래고 약먹고 쉬어야겠다ᆞ 목을 써야하는 내일을 위해 허브차와 사랑가득 쵸코케잌아 날 거두어주렴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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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 못삼키겠네 목이 심하게 부어서ᆞ테니스는 신명나게 해놓고 식사도 함께 못했다 목을 좀 달래고 약먹고 쉬어야겠다ᆞ 목을 써야하는 내일을 위해 허브차와 사랑가득 쵸코케잌아 날 거두어주렴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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