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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days ago
뜨락을 거닐다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해가 뉘엇뉘엇 질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귀신을 마주치면 옴짝달싹 할 수 없다 하지요.아마도 그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을겁니다.돌단풍의 어린잎 탓이죠.
자연에서 스스로 나고 자라는 풀꽃을 좋아하는 남자. 생태연못과 조경을 연구하고 만드는것을 좋아함. 적당(적정)기술 연구 및 DIY. 종교는 불교, 사상은 건전한 민주주의 신봉자. 여행을 좋아하기 보다는 역마살로 돌아다니길 좋아함. 사진찍기 좋아하나 작가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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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days ago
뜨락을 거닐다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해가 뉘엇뉘엇 질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귀신을 마주치면 옴짝달싹 할 수 없다 하지요.아마도 그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을겁니다.돌단풍의 어린잎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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