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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days ago
레이첼 카슨이었나? 자연의 신비에 감동할 능력이 중요하다고...자연은 늘 바로 우리 곁의 저 제비꽃처럼 낮은 비탈에서도 꽃피우고 있으니..일상의 사소한 자연을 살펴 돌아보며 기뻐하는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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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이었나? 자연의 신비에 감동할 능력이 중요하다고...자연은 늘 바로 우리 곁의 저 제비꽃처럼 낮은 비탈에서도 꽃피우고 있으니..일상의 사소한 자연을 살펴 돌아보며 기뻐하는 일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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