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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days ago
포도나무 자른것. 농부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자식 같은 나무를 베낸다. 베어 내야한다. 새로운 나무를 심어야 한다..근데 눈물이난다..나무는 다시 심으면 되지만 이번 선거는...술만 마신다..그래도 희망을 버리진 못한다..난 국민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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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days ago
포도나무 자른것. 농부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자식 같은 나무를 베낸다. 베어 내야한다. 새로운 나무를 심어야 한다..근데 눈물이난다..나무는 다시 심으면 되지만 이번 선거는...술만 마신다..그래도 희망을 버리진 못한다..난 국민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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