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현

@dojuknum

산모퉁이 외딴 집에서 곰같은 마눌님과 제각각의 아들놈 셋과 함께 농사짓고 가끔은 뻘짓거리도 하며 서서히 사회부적응자가 되어 가고 있는 도적눔입니다..

포도나무 자른것.  농부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자식 같은 나무를 베낸다. 베어 내야한다.  새로운 나무를 심어야 한다..근데  눈물이난다..나무는 다시 심으면 되지만  이번 선거는...술만  마신다..그래도 희망을 버리진 못한다..난 국민이기 때문에.

Views 20

952 days ago

포도나무 자른것. 농부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자식 같은 나무를 베낸다. 베어 내야한다. 새로운 나무를 심어야 한다..근데 눈물이난다..나무는 다시 심으면 되지만 이번 선거는...술만 마신다..그래도 희망을 버리진 못한다..난 국민이기 때문에.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