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일을 하고 있으며 두 아이의 아빠이고 번듯하게는 못 살아도 반듯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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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days ago
가족과 함께 벚꽃 구경을 가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 나네요. 주말마다 결혼식 러쉬!! 엊그제 투표독려하려 동춘당 공원에 갔다가 찍은 풍경입니다. 꽃 구경하세요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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