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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days ago
봄바람이 매섭다 춥다는 사실 지긋지긋하다 지난겨울이 너무길다 6개월이 겨울 이다 지금 도시의 가로수는 잎새는커녕 잿빛하늘 마른나무 그대로다
Everyone has his mind. 나의 사랑을 아는 똑똑한 영혼 알로카시아 , 언제나 나와 함께 하는 광와선에게 행운이 넘치게 가끔씩 나의 얘기를 한없이 들어 줄 사람은 어디에...있을까... 나의 말을 가끔씩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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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days ago
봄바람이 매섭다 춥다는 사실 지긋지긋하다 지난겨울이 너무길다 6개월이 겨울 이다 지금 도시의 가로수는 잎새는커녕 잿빛하늘 마른나무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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