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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days ago
결국 붓처스컷! 생각해보니 파리에 있을 때 혼자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많이 먹었었는데. 뭐, 이것도 나쁘진 않네 :) 음식 기다리는 중.
Balms_Amulet. 100% 감성트윗. 뭐하는 사람이냐 물으시면 그저 살짝 웃지요.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요즘엔 글도 써요. 언젠가 완성 될 소설을 위해 순간의 생각을 트윗해요. 실제로는 그렇게 우울한 사람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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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days ago
결국 붓처스컷! 생각해보니 파리에 있을 때 혼자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많이 먹었었는데. 뭐, 이것도 나쁘진 않네 :) 음식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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