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 혼심의 힘을다해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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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days ago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고, 영원할것 같던 사랑도 언젠가는 이별을 하며, 날 보며 수줍게 웃던 그 소년도 이미 늙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는 “준수교“ 이다. 닭치고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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