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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days ago
@1215thexiahtic 내가 줄거란건 우리집 앞에 핀 벚꽃이네요.. 얼른 여기에서 떠나고 싶어요.. 오빠야도 나도 참 힘든가봐요.. 여유롭고 아름다운 곳을 동경하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똑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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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days ago
@1215thexiahtic 내가 줄거란건 우리집 앞에 핀 벚꽃이네요.. 얼른 여기에서 떠나고 싶어요.. 오빠야도 나도 참 힘든가봐요.. 여유롭고 아름다운 곳을 동경하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똑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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