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952 days ago
저하늘은...나를 어지러워 눈감게 만든다.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잊으려해서?? 너무 견딜수없어서??~그 뭐가 되었든, 내것일수 없음이 내눈을 감게하는군....아, 어지러워~
마흔넷~ 대전~ 미친AB~ 인테리어 컨셉디자이너~ 천정부터 내려오는 커튼도 없는 통창이있는 주방이 갖고싶은 나~ 나를 닮길 내가 원치않은 딸2~ 하이힐신구 똑바로 빨리걷기~ 달~비~내 사랑 강원도....나는 곰탱이
23
952 days ago
저하늘은...나를 어지러워 눈감게 만든다.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잊으려해서?? 너무 견딜수없어서??~그 뭐가 되었든, 내것일수 없음이 내눈을 감게하는군....아, 어지러워~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