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엘지팬. 초보보더. 여사님 스타일의 드라이빙을 즐기는 남성운전자. 야그너. 이래저래 만만한 존재.
26
954 days ago
눈은 모니터에 가있는데 정신은 아직 점심먹고 산책했던 KBS 옆 좁은 도로 위. 아직 만개하진 않았지만 적절히 벚꽃핀 거리가....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