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아내가 식당을 운영해서 생활 걱정이 없고 대학다녔으니 배움의 부족도 없고 백수이니 명예욕 충분하고 이쁜 아내니 여자 생각도 없고 아이 없으니 뒤를 걱정할 필요도 없고 집도 있으니 얼마나 편안한가 소주 좋아하는데 냉장고 꽉 차있고 무슨 불평이 있겠는가?
6
949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