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피레니즈 부자지간과 함께 살고있는...동물의 아픔에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는...안타까운 현실에 나하나쯤이야 하며 외면없는 세상을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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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days ago
이모등을노리는 두놈..일명 붕가붕가 기차놀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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