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956 days ago
어쩔 수 없는 일이란 누구에게나 다 있어.
이를 갈며 분해할 수 밖에 없는 일.
그런 일에 대해 어떻게 대쳐하느냐,
그런데서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는게 아닐까?
- 기타무라 가오루, SKIP 中
鄭振佑/1975.8.3(-)//맛과 멋의 고장 전주/누군가를 돕고 살기를 희망/아직 갈 길이 먼..../We Serve/봉사/나눔/배려/사랑/It's like a dream come true./I Believe !/인성교육의 중요성. http://jinwooooo.tumblr.com/
36
956 days ago
어쩔 수 없는 일이란 누구에게나 다 있어.
이를 갈며 분해할 수 밖에 없는 일.
그런 일에 대해 어떻게 대쳐하느냐,
그런데서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는게 아닐까?
- 기타무라 가오루, SKIP 中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